요즘 한창 로퍼앓이 하던 중
요아래 시에나 밀러 파파라치 사진을 꼭꼭 질러야겠다는 의지 굳게 발산!!
그리하여 찾은 것들이.....
1.카인과 아벨에서 채정안이 신고 나온 화이트 로퍼
2.같은 디자인의 라이트 브라운 로퍼
3.둥근코의 다크와인 로퍼
1은 겨울이라 추워보일 것 같고 2는 색깔 맞추기 힘들것 같고 3은 볼이 좁게 나왔다는데....
아아 그저 이래저래 고민 무한 반복 중이다
셋다 수제화라서 제작 들어가면 족히 10일 이상 걸리는 터라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큰일이다 ㅠㅠ